보제루를 활짝 열었습니다   2017-03-20 (월) 17:29
도솔암   243








지난 해 가을 첫 삽을 뜬 이후 부지런히 불사를 진행하여 얼마 전에 낙성하였습니다.

보제루는 모든 이들에게 개방되어 휴식도 취하고 전통차를 마시는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어서

합동천도재 막재일에 여러 불자님들께 먼저 전통차 시음회를 곁들여 활짝 열었습니다.


주말마다 고창티클럽에서 전통차를 잘 즐길 수 있도록 자원봉사를 해주시기로 하셨으니

전통차에 대해 궁굼하셨던 분들은 오셔서 차도 마시고 부처님도 뵙고 자연도 즐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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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번째 합동천도재 막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