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솔암입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될려는지 한낮의
날씨는 뜨겁기만 합니다. 이번 여름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지 않기를 바라며,
도솔암 소식 전해드립니다.
수광전에서 나한전으로 올라가는 길이 워낙 많이 패이고 위험해서 이번에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새롭게 도로 포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도움주신 도솔암 신도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리며 사진 몇장 올려드립니다.





무더운 날씨 지하 암반수에서 흘러나오는 시원한 물 드시러 도솔암으로 오.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