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차 합동천도재 막재를 봉행하였습니다. 장마기간이라 비가오면 어떻하나 걱정을 했는데
역쉬나 지장보살님의 가피가 있었는지 비는 더이상 오지 않았습니다.
제13차 합동천도재 막재에 참석해 주신 신도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며
이번 천도재 막재에 참석하지 못하신 신도님들을 위해 소식 전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