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존재하기에, 세상이 존재합니다()
2024-01-28 (일) 09:00
도솔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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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 관계 맺고 상호 작용합니다. 서로를 비추는 구슬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도솔암 신도님들과 불자님들의 안녕과 평안을 빌어보는 좋은 아침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갑진년 설합동차례/정초신중기도(극락보전)
합동천도재 5번째 막재 봉행